무료로 코딩을 배우고 싶다면, 생활코딩으로

코딩을 배우고 싶은데 학원비가 부담되시나요? 그렇다면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유튜브 채널이 도움이 되실 겁니다. 생활코딩은 무료로 코딩을 가르쳐주는 서비스입니다. 매력적인 목소리로도 유명한 개발자 이고잉 님이 만드셨죠. 생활코딩은 그 어느 강의보다 웹에 대해 쉽고 정확하게 가르쳐줍니다. 코딩에 대해 관심이 있으시다면, 생활코딩으로 시작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생활코딩 로고

생활코딩이란?

생활코딩은 무료로 코딩을 가르쳐주는 이고잉님의 유튜브 채널입니다. 다루는 언어는 HTML, CSS, Javascript, PHP, Mysql, Java, Python, Ruby 등이 있습니다. 전 현재 HTML은 완강했고, CSS는 2/3 정도, PHP는 이제 듣고 있습니다. 이전에 티스토리 블로그 스킨을 수정할 때도 큰 도움이 됐고, 지금 배우는 것들로 이 워드프레스 블로그도 수정하고 있습니다. 코딩의 ‘코’자도 몰랐던 사람이 돈 한 푼 들이지 않고 웹 언어를 만지고 있는 게 놀라울 뿐이네요.

생활코딩 슬로건

비용 없는 공부, 동의 없는 수정, 계약 없는 배포

그가 이번 ‘WEB1 프로젝트’에서 내세운 슬로건입니다. 생활코딩의 정체성을 가장 명확하게 보여주는 문구라 생각합니다. 생활코딩 유튜브 채널을 볼 때마다 ‘이 채널에 광고를 달면 얼마나 많이 벌 수 있을까?’라고 생각하곤 합니다. 5초짜리 광고를 달아도 사용자 경험에 크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지 않는데도, 그는 광고 대신 ‘후원’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그의 인터뷰들을 찾아보면, 굉장히 철학적인 말들이 많습니다. 아마 이 선택도 깊은 고민 후에 결정한 것이 아니었나 추측해 봅니다.생활코딩의 의미

디지털 시대에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 코딩

생각을 표현 방법에는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똑같은 생각을 하고도 어떤 이는 글로, 다른 어떤 이는 그림으로, 또 음악으로 표현합니다. 디지털 시대에는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이 한 가지 더 늘었습니다. 바로 코딩입니다. 코딩 한번 하지 않고도 나만의 블로그를 만들 수 있는 세상이지만, 언어를 알면 선택의 폭이 더 넓어지겠죠. 그만큼 표현할 수 있는 것들도 많아질 테고요. 저도 이러한 생각으로 코딩을 배우고 있습니다. 하나둘 배우다 보면, 언젠가 쓸모가 있겠죠. 물론 지금도 유용하게 쓰고 있고요.

생활코딩은 혁명이다

생활코딩은 혁명이다

과거에 기술은 천시받았었습니다. 하지만 이젠 먹고살기 위해선 누구나 크고 작은 기술을 배워야 합니다. 엑셀도 하나의 기술이라고 하면 말이죠. 생활코딩 소개 영상을 보면, ‘기술은 권력이다’고 말합니다. 이 관점에서 본다면, 생활코딩의 의미는 형용할 수 없을 만큼 커집니다. 참정권이 지배 계층에게만 있던 시절에는 이 참정권이 곧 권력이었습니다. 이후 혁명을 통해서 점차 모든 사람들에게 참정권이 주어졌죠. 이후 권력의 기준은 계속 바뀌었습니다. 참정권에서 돈으로, 정보로, 이젠 기술로까지 이어졌죠. 그런 의미에서 생활코딩은 일종의 혁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소수의 전유물이었던 기술을 모든 사람들에게 무료로 나누어주니까 말이죠.  또 한편으론 국력을 의미하기도 할 것입니다. 총칼로, 무기로도 싸우지만, 이젠 기술로 싸우는 시대니까요. 하지만 아무리 많은 의미가 있어도 직접 하지 않는 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호기심이 생기시는 분들은 지금 당장 생활코딩 유튜브 채널을 방문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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